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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05 16:42
한반도 대재앙, 제3의 변혁물결
 글쓴이 : UNWRO_WRHC…
조회 : 2,122  

한반도 대재앙, 제3의 변혁물결

 

 

1. 한반도 대지진의 진원지.

 

 

☞ 지진은 왜 일어날까, 판이 이동하는 이유는 지구 내부에서 나오는 우라늄 방사열이 원인.

 

지진은 지각이 평형사태를 이루기 위해 이동하면서 생기는 방대한 양의 에너지가 일시적으로 지표에 전달된 일종의 충격파이다.

 

지질학의「판 구조론」에 따르면 지구상의 지각들은「판」이라고 부르는 거대한 땅덩어리 조각들로 이뤄져 있다.

 

두께 1km나 되는 이 판들은 물 위에 뜬 빙산처럼 지구 내부의 유동성 액체「맨틀」위에서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며 서로 부딪치거나 밀리면서 지진 화산 등 각종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판이 이동하는 이유는 지구 내부에서 나오는 우라늄 방사열 등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동속도는 매년 1~10cm 정도씩인 것으로 측정되고 있다.

 

태평양판의 경우 매년 7.5cm씩 아시아 쪽으로 다가오고 있다.

 

 

☞ 환태평양 지진대, 세계 15백만 번의 지진 중 80% 정도가 집중.

 

일본 필리핀 북아메리카 서해안 등은 태평양판이 인근 유라시아판 필리핀판 북미판 등과 부딪치며 다른 지각판들을 끌어 당겨 침강하면서 발생하고 있다.

 

환태평양 지진대로 불리는 이곳은 매년 발생하는 전 세계 15백만 번의 지진 중 80% 정도가 이곳에 집중돼 있다.

 

1985년 이후 10년 동안 진도 7 이상의 강진만 10여 차례 발생해 태평양 연안 국가들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일본 열도도 지각 밑으로 태평양판 유라시아판 필리핀판이 3개나 중첩돼 있어 크고 작은 지진이 그치지 않고 있다.

 

5천명 이상의 사상자를 낸 당시의 관서지진은 필리핀판이 다른 지각판들을 끌어 당겨 침강하면서 발생하였다.

 

 

☞ 한반도 지각변동의 취약요소는 단층구조. 경남 양산지역의 원전단지 지진대책 시급.

 

한반도의 지진 원인은 크게 두세 가지, 우선 일본 등 판 경계부근에서 일어나는 대규모 지각변동에 따른 영향이다.

 

함경도 지역과 북부 동해 쪽은 일본 밑으로 파고들고 있는 태평양판의 힘이 미치는 곳이므로 판의 이동으로 지진발생 가능성이 높다.

 

제주도 앞바다의 경우 지하 4km 부근에 태평양판이 아시아 대륙 쪽으로 45도 기울어져 있어 지진에 영향을 주고 있다.

 

한반도 곳곳에 발달한 단층도 큰 취약 요소이다.

 

단층지역은 오래 전 지각변동 등으로 지각에 균열이 발생한 곳으로 금이 간 사기그릇에 조금만 힘을 가해도 깨지는 것처럼 지진발생 우려가 높다.

 

실제로 국내 발생 지진의 대부분은 충남 서산에서 경북 포항을 잇는 폭 1km 정도의 신생대 단층에서 발생하고 있어 원산~서울~홍성의 단층 등 주요 단층지역에 대한 정밀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원전단지가 몰려 있는 경남 양산지역이 활성단층일 것이라는 지적이 높아 지진에 대한 원전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 백두산 화산폭발 시기, 예측대비 한계

 

지진발생을 예측할 수 있는 징후로는 4가지가 주로 꼽힌다.

 

지하 암반에 가해지는 충격 파의 변화, 지표면의 상승, 라돈가스 방출량의 증가, 암반에 발생하는 전기와 장력의 변 화 등인데 모두 측정이 어려운 것들이다.

 

현재의 지진관측 장비는 지표 밑 2m까지의 활동밖에 기록하지 못한다.

 

이에 대해 지진은 지표 밑 7km에서도 발생할 수 있기 때 문에 지진 예측률은 낮을 수밖에 없다.

 

현대과학으로 지진예보는 가능한가!

 

당시의 일본 간사이 대지진으로 이 같은 궁금증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세계 과학자들은 한마디로 지진예보는 미개척분야여서 정확한 예측이 어렵다고 말한다.

 

아직도 지구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을 뿐 아니라 지진이 기습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스위스지진연구소의 만프레드 베어박사는「지진발생 시기를 예보할 수 있는 가능성은 10% 정도」라고 말하고 있다.

 

일본 간사이 대지진도 마찬가지. 일본 정부는 당시에 전국 2백여 곳에 지진계를 설치하고 약 8백억 원을 투입했었다.

 

또 각 대학에 설치된 지진탐지망도 여럿이었지만, 특별한 사전징후 없이 발생한 간사이 지진에 대해 예보를 하지 못했던 것이다.

 

20세기 들어 지진발생을 정확히 예측한 경우는 단 두 번. 지난 197524일 오전 중국 랴오닝성 하이청 당국은 미진이 계속되자 3백만 명의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그리고 이날 오후 강력한 지진이 발생, 도시전체가 쑥밭이 되고 말았다.

 

건물의 90%가 파괴돼 사상자가 수만 명에 이를 지진이었지만 실제 희생자는 3백 명에 불과했다.

 

당국의 대피령에 따라 모두 공원이나 농지로 피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국과학자들은 이듬해 24~70만 명의 사망자를 낸 당산 대지진을 예측하는 데는 실패했다.

 

또 다른 예보성공사례로는 1978년의 멕시코 대지진이 꼽힌다.

 

지진예보의 정확도는 기상예보에 비하면 극히 낮은 편이다.

 

기상예보는 인공위성에서 수집한 정보량이 많을 뿐더러 매일 주기적으로 변하는 상황을 측정해 이루어진다.

 

그러나 지진의 경우 지구의 내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제한된 데다 지진발생이 불규칙적이고 오랜 기간에 걸쳐 발생하는 자연재해여서 예보에 필수적인 통계처리가 어렵기 때문이다.

 

 

2. 한반도 대지진의 국가대책

 

한반도의 핵 전위에 따른 지각변동, 38선 벽은 허물어지고, 북한붕괴가 예견되고 있다.

 

오늘의 국방개혁의 의미는 재난에 대처한 국가 안보차원의 첨예화된 특수병력 10만 양병을 서둘러야 한다.

 

 

3. 38선 벽은 허물어지고

 

본 내용은 다가올 21세기 초 세계블록화속 점철되어질 민족사의 생존위한 신경제질서와 아시아 태평양 군축재편 구조과정에서 한반도의 핵 전위에 따른 지각변동에 대처한 국가 안보차원의 첨예화된 특수병력 10만 양병의 필요성에 대해 1990년대 당시 화두로서 예고한 내용들을 고시형태로 인용한「소를 타고 소를 찾는 고녀」(부제 : 날파리만 세상만나 하늘에 가득) 중에서 3편의 글귀를 발췌 수록하였다.

 

 

[무간지옥]

 

일어나라 예언자여!

 

그리고 저 광할한 대지(大地)를 바라보라

 

땅위의 모든 것을 구원하는 하늘의 분노가 있을 징조로다.

 

동족상잔의 기나긴 여정(旅程)에서 맞이한

무혈통일(無血統一) 일진데

 

기쁨과 희열의 여운(餘韻)이 채 가시기 전

끝내는 그날이 오고야 마는구나.

 

지옥도(地獄道) 바람이 인다.

스쳐가는 찬 바람 속에

불길한 예감 엄습함을 그 누가 알겠는가!

 

벼락이 떨어지고 불기둥 솟는 구월의 개벽

싸늘한 배역(背逆)의 시공(時空)인가! 재앙(災殃)인가!

 

칠일 낮과 밤이 뒤엉킨 암흑속에서

천재지변(天災地變)이 할키고간 자욱의 굴레들

 

간교한 중생들의 텅빈 두개골에

유혈로 얼룩진 영욕의 허상은

무참히도 허물어져 버리고

 

살려고 바둥치는 저 아비규환의

통한(痛恨)의 넋을 바라보라!

 

어서 찾으라

그대들의 영욕과 신사고(新思考)에 의해

길들여진 신(神)들을

 

종말(終末)에 대한 불안스레 두려워 하며

더럽혀진 세상에서 구원의 손을 찾는 그대들에게

그대들의 신(神)들마저도 바로 손을 거절한 사실을

 

멀지 않는 그날

그대들은 누구를 원망하랴!

 

아! 한때는 온 세상의 신(神)들마저도

그대들의 것이었던 것을

지금은 누구의 것인 줄도 모르며

 

그대들은

그대들의 영욕과 이기주의와

그대들의 운명(運命)을 짊어지고

다시 돌아오지 않을 땅속에 묻히리라.

 

 

[민족비원의 초상]

 

해월(海月)을 온몸에 입은 줄도 모르는

음악(陰惡)한 이 세상 중생들이

 

혀끝 절로 내두른 말 있을 수 없다 한일

해동(海東)에서 일어날 징조로다.

 

유구(悠久)를 흘러 흘러

한줌 흙의 풍화(風化)로 씻기어도

민족 애환 서린 가슴 펄펄 끓는 진홍의 피가

 

땅 끝 속 깊이 스며들어

음영정기(陰影精氣)로 타오르는 한줄기 핏빛처럼

영변의 한(恨)을 지펴 피어난 무궁화여!

 

어느 비바람이 와서 또 너를 흔드는가!

 

아! 오천년 이 저 세월이 예서 피고 또 지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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