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세계재활기구 창설추진, 천만인e­mail서명운동참여 촉구

 

 

국제사회의 분열과 대립, 피폐된 인권회복을 위해 유엔에“세계재활기_WRO/World Rehabilitation Organization"을 설치 유엔의 실천적인 사회복지정책과 기능을 수행토록하려는 한국의 민간차원에서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세계재활기구(WRO) 상임의장 김정선은 세계UN기구 회원국, 세계각국 국가원수, APEC 및 ASEM 회원국 등의 이사들에게 (가칭)세계재활인권포럼(WRHF)을 1999년 1차 제안에 이어 2003년 5월. 2차에 걸쳐 서울에서 열고 세계재활기구 창설 운영방안을 집중논의 하자고 제안한 바 있습니다.

 

김 의장은 유엔이사국들에 대한 촉구를 통해 전 세계 각국 장애인들의 인권과 복지를 위해 세계재활기구가 UN기구편제에 상정될 수 있도록 호소해 왔습니다.

 

김 의장은 세계재활기구가 UN기구의 일원이 되어 UN헌장을 준수하고 이를 통한 고통 받는 모든 장애인들에게 진정한 인류애의 사랑과 삶의 가치가 부여되고 실천될 수 있도록 관철해달라고 주문한 바 있습니다.

 

김 의장은‘온 인류가 손에 손을 잡고 더불어 살아가야 할 미래사의 터전 속에 한반도 역시도 냉전종식위에 진정한 인류애의 사랑과 평화를 갈망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만약 UN세계재활기구의 본부를 한반도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에 유치시킬 수 있다면 북한 역시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UN기구를 상대로 전쟁을 발발시킬 수 없기 때문에 평화스럽고 자연스럽게 한반도 통일의 기초가 다져지는 가교 역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일관되게 주장하여 왔습니다.

 

또한 김 의장은 새천년 공동의 번영과 안전을 주제로 UN회원국 상호간에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분야에 있어서 구체적인 진전을 이룩하는 것을 목표로 지향하고 있는 UN기구가 세계재활기구의 승인을 통해 UN기구설립 제정된 이래로 또 하나의 UN헌장에 신기원이 기록되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