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국운예측에 대해  <세계재활기구_World Rehabilitation Organization>의 자료를 옮겨 3회에 걸쳐 제공합니다.<자료제공. http://www.wro5.com>

 


1회. 우주의 빅뱅, 우주개척의 시대 도래.

 

2회. 한반도 정세 미래예측

 

3회. 한반도, 환태평양시대의 개막


 


1회. 우주의 빅뱅, 우주개척의 시대 도래.


우주의 빅뱅, 호킹 박사 “신은 없다”고 피력하였는데...


우주의 빅뱅과정을 통해 호킹 박사가 ‘신은 없다”고 표현한 것은, 신의 영역은 신성불가침 에 대한 불 안정된 견해를 피력한 것으로 저의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유엔기금 확보를 위한 유엔 세계재활기구의 재활과학기술을 세계 각국과 공유한다는데_


세계재활기구가 [세계장애인인권선언 헌장]에서 이미 표명했듯이, 온 인류가 함께하는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 고뇌하여 생성되는 고위정책과 그에 관련된 재활과학 기술은 어느 한 국가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세계재활기구]에서 각국에 제안하고 있는 다양한 고위정책과 과학기술이 소수 국가의 이익만을 위해 변용되어 활용하라고 제시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인 모두를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세계재활기구]가 유엔기구 편제되어 한국에 유치되기를 강구되어야 한다는 차원에서 연유되었던 것입니다.

 

 

인류 미래를 위해서 유엔 세계재활기구의 재활과학기술을 세계 각국과 공동개발을 제안하셨는데.


지난날 [세계재활기구]는 세계 IT분야에서 미국의 C3I(지휘, 통제, 통신, 정보)이론을 1997년도에 ‘컴퓨터를 공중감시 및 탐지체제와 연결’하는 컴퓨터 네트웍을 구성한 C4I(지휘, 통제, 통신, 컴퓨터, 정보) 이론을 제안하여, 오늘날에 IT 세계혁명을 가져오게 하였습니다.

 

 

인류 미래를 위해서 우주공간 개척을 세계 각국이 공동 참여하여 우주시대에 대한 기초를 다지셔야 한다고 주장하고 계십니다.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들의 삶만 지구에서 영위하다 죽은 후에 우주의 세계로 회기 하는 단순한 의미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우주과학 영화에서 나오는 공상과학의 실체를 실현할 수 있는 기틀을 우리들의 시대에서 재활과학으로 준비되어야 합니다.

 

유엔의 인류의 미래를 위한 실천은 세계인들의 개인들이 지향하고 있는 정신적 이데올로기의 종교차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또한 자유 민주주의 또는 사회주의라는 정치적인 분별적 이분법에서도 배제되어야 합니다. 오직 순수한 인간존엄성에 대한 인류학의 차원에서 우주질서라는 개념의 지구 환경적 요소에 대해 지구재난에 대한 이론적으로 또는 실천적으로 예방대책의 근원에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 동안 세계인에 의해 자행되어 왔던 각종 변형된 기후변화는 물론이고, 핵 재난 등 블랙홀처럼 일순간에 흡수될 가능성이 예견되고 있는 지구별자리(일명. 지구종말)에 대해 세계인이 모여 미래의 인류들의 생존을 위해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 시점에 와있습니다.

 

 

우주의 빅뱅과정을 통해 호킹 박사가 ‘신은 없다”고 최근 발표하였습니다. 인류 미래 세대를 위해 우주개척 주장과 호킹박사의 종교적 이론과는 다른 의견 인가요.


글쎄요. “신의 영역은 신성불가침”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적절할 것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견해입니다만 인간시대에서 표현되고 있는 “신” 또는 “하나님” 이라는 어휘는 단지 수사적인 표현 방법일 것입니다. 우주 천체계 (대우주)의 형성자체가 하나의 인간의 형상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그것이 “곧 하나님이라고 표현되는 신성불가침의 혜안이며 지혜(空眞)”일 것이라는 개인적인 견해를 피력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우주의 실체를 일컬어, 이는 곧 위대한 하나님(Great God)이 존재한다고 개인적인 피력으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과학적 이론이나 종교적인 인프라를 통해 “하나님”이라는 어휘가 표현되고 피력되는 것은 매우 피상적인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인간이라는 실체는 하나님이라는 틀에서 형성되고 윤회(에너지, 즉 소우주의 소멸과정)되기 때문에 이전이나 미래세대 이후에도 종교적인 인프라를 통해 ‘하나님<자아(참나)의 본성일체>’를 찾아가는 반복성은 인간이 존재하는 한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인간과 그 속에서의 사회가 우주와의 일체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수 없는 종교적인 인프라를 통해 그 속에서 또 다른 형태의 종교적 개념이 생성되고 소멸 될 뿐입니다.


그 한 예가 우리나라에서도 수 없는 종교형태가 생성되고, 진보하고, 소멸되는 과정을 겪고 있지 않습니까.

 

따라서 호킹 박사의 이론에 있어서 우주의 빅뱅과정에 대해서 저는 우주 천체계 내에서 하나의 별(지구)이 우주질서 가운데 운행 중에 자연적 또는 인위적으로 돌출되는 형상으로 즉, 인간의 몸에서 일어나는 소화기능과 같은 것으로써 배출되는 가스분출과도 같은 순환기적인 형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단편적인 이러한 현상을 보고, 대우주 전체계의 본성일체인 “하나님(Great God)” 의미를 단편적인 형태인 종교적 차원에서 접근하는 것은 매우 불안정한 견해라고 봅니다.

 

 

인류시대가 살아갈 영토, 친환경적 지구기능이 한계에 와 있다고 주장하고 계시는데요.


우리시대는 생존해 나갈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생존하고 있는 이 시대에 우주 천체계 내에서 우주질서의 운행 중에 우주빅뱅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우주빅뱅 등의 과정은 앞서 말씀 드렸듯이 인간 내부의 소화기능에서 뒤 틀려지는 현상으로 소화기능에 머물고 있는 지구(인간을 소우주로 보았을 때 하나의 장기에 해당된다고 비유)가 이러한 충격적 요소에 방어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방안이 도출되어야 합니다.


이미 “하나님”의 의식구조에서는 자신의 장기에 해당하는 지구(맹장으로 비유)에 문제가 일어남을 여러 채널을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배가 아파서 배를 쥐어짜면서도 주변의 상황을 고려해서 안정을 시키듯이, 언제 가는 처방되는 수술의 효력이나 배설을 통해 치유가 되듯이 사전에 “하나님”의 의식구조에서는 사전적 하달이 되어 있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빅뱅은 하나의 소화기능의 배설과도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에 대해 많은 선지자들이 지구종말을 예견하는 것일 것입니다.

 

 

유엔 세계재활기구가 세계 각국과 공동으로 우주공간 개척을 제안하고 나섰는데, 현재 어디까지 진척이 이루어 졌는지요.


지난날 [세계재활기구]는 또 다른 태양계가 존재함을 밝혀 왔으며, 21세기 초입부터 지구의 맨틀작용에 의해 각종 재해가 일어남을 발표해 왔습니다.

 

따라서 미래 세대들의 인류를 위해서 유엔은 [기후협약의정서]에 의존하지 말고, 블랙홀처럼 다가올 지구 파멸을 대비하여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들의 재활과학을 집대성하여 우주공간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그 동안 이를 위해서 [세계재활기구]는 국제해사기구(IMO) 등에 인공위성시대를 가름할 수 있는 갈릴레오 프로젝트의 제안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한국은 미래지향적인 국가산업발전 대강에 있어서 우주과학과 연계된 위성정보통신 체계와 이와 관련된 재활과학(RS)산업의 실리콘벨리에 대해 이해하여야 됩니다. 이는 곧 향후 닥쳐오고 있는 국가재난에 대한 예방책이기도 합니다. 이로써 국가재난은 4년 이내에 필히 닥쳐오지만 최소한의 피해로써 막아내야 한다는 점입니다. (계속)